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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문은 닫아 두라,
2020-09-05 17:23:01
이성록
조회수   253

혼란의 시기에 하나님은 선지자를 보내셨다,

그 시기에 바알과 아스라는 큰 신이었다,

신전, 제사장, 따르는 무리들을 갖추고 있었다,

엘리야와 대결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가 850명이었으니 그 규모를 알법하다,

 

우상을 섬긴 죄로 이스라엘이 멸망하였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멸망하고,

남유다가 바벨론에 멸망하였다,

 

이사야가 유일신 이신 하나님을 정립하였다면,

에스겔은 예루살렘 성전의 회복을 이야기한 선지자이다,

 

에스겔,

2차 침공때 바벨론 포로로 끌려갔다,

포로된 백성들과 동고동락하였다,

그리고 에스겔서 곳곳에 예루살렘 성전의 회복과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여야 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야기 하였다,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의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돌아오시니 그 문이 닫혔더라,

여호화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고 다시 열지 못할지니,

아무도 그리로 들어오지 못할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그리로

들어 왔음이라, 그러므로 닫아둘지니라

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겔44:1~3)"

 

왕이 성전에 예배하러 들어 오거든

성전을 기웃 거리지 말고 동에서 들어오면 서쪽으로 곧장 나가라는 것이다,

음식을 먹더라도 성도로서 하나님 앞에서 먹고

제사장에 영향주지 말고 곧장 가라는 것이다,

 

오늘날,

언제부터인가 일부 목회자들이 정치 세력과 결부가 되었다,

그리고 교회를 보고 사회가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에스겔이 보았다면 뭐라고 할까, (*)

 

 

 

댓글

주바라기 2020-09-07 20:49:40
국가를 위해서, 또 교회를 위해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으신지, 나의 생각을 넘어 그 뜻과 긍휼하심을 부어주시도록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해법은 있을 것입니다.
최영선 2020-11-02 13:42:53
정치와 종교의 분리문제는 오래된 숙제임에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에스겔서를 다시 읽어보아야겠네요~~ 국가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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