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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나누기 Grace Share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라

2017-10-11 16:03:59, Hit : 20

작성자 : 김찬미

* 아름다운 회복의 날에 거룩한 길로 다닐 사람들

- 성경: 이사야 35:1~10
- 찬송: 242장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 연구와 묵상 >

구원의 날이 임하면 반전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것이다. 이사야는 장차 도래할 메시아 왕국을 바라보며 예언한다. 대적에게 공격을 받아 황폐해졌던 하나님 백성의 땅에 아름다운 회복의 영광이 임할 것이다. 하나님은 두려움에 떠는 백성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시며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삶 속에서 '놀라지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하나님 백성이 대적을 두려워하지 말고 굳세어야 하는 이유도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내시고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악한 세력에게 보복하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사 41:18, 43:5,
시 27:1, 46:7, 요 10:3, 마 6:34, 신 1:29, 3:22, 수 1:9절에서 하나님은 계속해서 염려하지 말고 두려워 떨지말라고 말씀하시고 각 성도들을 아시고 보호하심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구해내실 것이기에 성도는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하며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이 기쁜 소식은 아직까지 주님을 모른채 악한 세력 앞에서 떨고 있는 이들에게도 전해져야 할 복음이다. 구원의 날까지 하나님은 우리를 굳세게 하시며 또한 우리를 붙들어 주신다. 하나님의 강한 손이 연약한 우리의 손을 붙들고 계심을 믿으면 악한 세력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의 삶에서 험난한 지역에 왔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넘어지지 않도록 보호하신다. 우리가 문제들로, 여러가지 필요들로, 슬픔과
마음의 고통으로 넘어지려할 때 하나님이 붙들고 계심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의 복음은 모든 민족과 열방에 전파되어야 함은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구원의 새 시대가 열리기 때문이다. 요 5:9, 행 3:7~8, 16:31~33, 눅 4:18절 그대로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아지고 못듣던 사람의 귀가 열리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등... 완전한 치유의 기적이 일어난다. 뿐만아니라, 사막에 물이 터지고 황무지가 푸른 초장이 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이는 예수님이 오심으로 온전히 성취된다. 하나님 나라에 이르는 대로(大路)는 구원받은 자들만 들어갈 수 있다.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작정에 있기에 아무도 취소하거나 바꿀 수 없다.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이 돌아온다'(10절) 는 말은 일차적으로는 포로였던 유다백성이 시온으로 귀환되는 말이고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죄에서 해방된 영혼들이 천국 본향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빌 3:20, 히 11:13~16, 골 3:2, 벧후 3:13, 계 21~22장, 롬 8:24, 눅 10:20, 17:21절에서 우리는 천국시민권을 가진자이고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임을 말한다. 우리의 신앙 여정의 종착지는 완전한 평화와 안전이 보장된 하나님 나라이다. 하나님은 거기에서 우리의 모든 눈물을 씻으시고 이 땅에서 맛보지 못한 참 된 안식과 기쁨을 주신다. 성도는 이 날을 기대하면서 날마다 거룩함과 감사로 구원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빌 2:11~12, 엡 5:15~18, 벧전 1:16절대로 성령충만하고 빛의 자녀로 어둠의 일을 멀리하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유지해야 한다. 이 땅에서는 슬픔과 고통이 많지만 하나님 나라에 이르러서는 탄식 없이 영원한 기쁨을 누릴 것이다. 잠시뿐인 세상에서 우리는 육체의 일에 얽매여 있을 시간이 없다.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있으니 성도만큼 행복한 자가 없다. 구원이 완성될 그날까지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나가며 혹 배교하지 않을까 늘 조심하며 하나님 말씀 위에 굳게 서 있어야 한다.


1. 너무나도 아름답도다
주님 계신 영광의 나라
너무나도 귀하도다
주님 계신 영광의 보좌

아 아 ~ 저 영광의 나라
내가 소망하오니
죄가 지곤 갈 수없어
주님 계신 영광의 나라


2. 금은보화 다 준다 해도
나는 나는 기쁘지 않아
내 주님만 바라보니
세상영화 부럽지 않아

아 아 ~ 저 영광의 나라
내가 사모하오니
거듭난 자 갈 수 있어
주님 계신 영광의 나라


3.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기름 등불 준비합시다
주님 나라 곧 임하리니
깨어 있어 기도합시다

아 아 ~ 저 영광의 나라
나를 기다리오니
할렐루야 나는 가리라
주님 계신 영광의 나라

아 아 ~ 저 영광의 나라
나를 기다리오니
할렐루야 나는 가리라
주님 계신 영광의 나라

주님 계신 영광의 나라


< 말씀으로 기도하기 >

존귀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금 이 땅에는 악인들의 횡포를 어둠이 숨겨준 듯하고 사랑의 수고가 허공으로 사라진 듯해도, 모든 것을 드러내 갚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그날에 경험할 회복과 반전의 기쁨을 소망하며 눈앞의 상황을 이겨내게 하소서. 주님! 비록 우리가 이 땅에 머물고 있어도 마음은 천국에 있습니다. 우리의 출입을 지키시며 가는 길에 함께 하셔서 하나님 자녀로서의 거룩한 행실을 나타낼 수 있게 하소서. 오직 주님만이 그날에 악인들의 횡포를 드러내시고 우리를 신원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함으로 모든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주님이 주시는 평강으로 가득히 채워주소서. 바울과 실라처럼 감옥에 갇힌 듯한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고 기쁨으로 찬송하는 영적인 여유도 허락하여 주소서! 부활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결단과 적용 >

세상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죽음"이다. 신자이건, 불신자이건 육신의 죽음은 아무도 피할 수 없는데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구원받은 자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죽음은 끝이 아니다!" 그렇다. 살아있을 때에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같이 생각하고 호화롭게 즐기려 하지만 막상 죽음의 순간이 가까이오면 죽음이라는 것이 모두에게 찾아온다는 사실을 실감할 것이다. 혈기왕성한 청년이든, 늙은 노인이든지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모른다. 그런데, 죽음은 모두에게 찾아오지만 어떻게 죽을 것인가가 성도에겐 너무나 중요하다. 하나님은 성도의 삶은 물론, 죽음까지도 주관하시는 분이다. 죽음을 맞이하는 장소와 무엇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될지 모르는데 죽음이 임박한 순간에서도 영안을 열어서 주님이 계신 빛난 천국을 바라볼 수만 있다면 죽음은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라 이제 천국본향으로 가는 하나의 관문에 불과한 것이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인 것이 "구원의 확신, 천국의 소망 즉, 지금 내가 죽어도 눈을 뜨는 곳이 천국인줄 믿는가?" 이러한 영생에 대한 소망과 구원의 확신, 주님이 날 위해 처소를 예비하셨다는 분명한 확신 없으면 신앙생활도 재미가 없고 하나님을 믿는 보람도 없을 것이다. 신앙생활의 목적과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바로 "죄사함과 영생을 얻기 위함"이기 때문에!!!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우리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으니 오늘 내가 이 땅에서도 내 구주되시는 예수님을 의지하여 이 시온의 대로로 행할 수 있게 된 것과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주셨음에 감사하며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린다. 오늘 하나님이 여러차례 '두려워하지말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나는 특히 무엇을 겁내는지, 그 때 무엇을 기억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오늘 말씀은 마치 천국을 연상케하는데 그곳에서는 죽음이 없다고 말한다. 처음에 나는 죽음이라는 것을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고 단지 늙으면 죽는다, 내게는 아직 죽음이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하며 죽음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러다가 얼마후에 하나님은 꿈속에서 죽음을 체험하게 하셨고 천국을 보여주셨다. 영안이 어두워서 천국을 보지 못했던 것 뿐이였고 천국은 실재로 존재하는 곳이였다. 천국이 있으면 지옥도 있다. 성경에 기록된 데로 (계 21장) 천국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곁에서 수많은 천군천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 황금길 등... 장차 육신의 죽음이 끝나면 들어가게 될 영원한 천국은 실재이며 꾸며낸 소설이 아님을 하나님은 분명하게 깨우쳐 주셨고 꿈에서 깨어났다. 그 이후로 나는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절대 죽음은 대수롭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 언제 찾아와도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주님이 부르시면 영원한 본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또, 삶의 여정에서도 죽음의 고비를 몇 번 넘긴적도 있었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은 이 땅에서의 삶은 유한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셨고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도록 모든 교만을 꺾으시고 낮추어 주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남겨두심은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단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발견한다. 죽고 사는 문제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는 것이며 생명을 연장하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내일은 하나님이 주셔야 얻을 수 있다!) 이기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몇 년의 세월을 허락하시든지 구원받은 성도로서 해야 할 일은 그리스도의 편지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우리의 삶을 주님께 드리는 일임을 깨닫는다. 인생의 수고를 마치고, 주님이 맡기신 사명을 다 완수하고 주님 앞에 서는 날을 소망의 마음으로 바라보자. 그리고 이 땅에서 그 소망의 통로(빛의 자녀, 왕같은 제사장)가 되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게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자. 무엇보다 목을 뻣뻣하게 하지 말고 겸손히 십자가 앞에 무릎 꿇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성도가 되자.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백성이 되었고 죄사함을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서 절대 교만할 수가 없는 것이다. 오늘 내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든지 현실의 어려움과 두려움에 휩싸이지 말고 하나님이 예비해두신 천국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자. 구원의 확신이 약해지고 천국에 대한 소망이 희미해져 버리면 현실만 보고 낙담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악의 세력도 패배하고 멸망할 것을 믿음으로 선포하자. 영원히 썩지 아니할 몸으로 부활하여 천국에서 영생하게 되는 그 날까지 이 땅에서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성도, 사명에 눈을 뜨자! 언제 육신의 죽음이 찾아오고, 주님이 재림하실지 모르니 영적으로 깨어있어 죽음의 순간에, 주님이 오실 때 평안히 눈을 감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도이고 싶다.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죽음을 두려워하고 평안히 눈을
감지 못하는 것보다 불행한 일이 없을 것이다. 왜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왜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가? 구원의 확신이 없고 천국을 믿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정말로, 성령의 역사로 천국을 믿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게 하셨음에 감사드린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다른 것도 있어야 하겠지만, 이것은 잃지 않고 싶다. 임마누엘 신앙, 부활 신앙, 재림 신앙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하고 만족하는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참 된 기쁨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구원이기에 더욱 겸손하고 사명을 감당함에 있어서도 내 영광이 아닌 주의 영광 위해서 사명을 감당해야 할 줄 믿는다.




심한 수치와 모욕을 당할때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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