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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나누기 Grace Share


 예수 구원하신다!

2017-10-09 16:20:59, Hit : 65

작성자 : 김찬미

* 시온의 아름다운 왕, 그분은 우리 구원자

- 성경: 이사야 33:17~24
- 찬송: 21장 (다 찬양하여라)


< 연구와 묵상 >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회복시키시는 분이신데 그 회복의 절정은 하나님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것이다. 성도에게 있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보다 큰 축복이 없고 임마누엘 신앙이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이다. 유다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약속에는 유다의 회복과 더불어 원수들의 자취가 사라지는 것이 포함된다. 유다를 괴롭히던 이방 민족과 세금 징수자, 군사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세상 마지막 날에도 교회와 성도들을 위협하고 멸시하던 악한 마귀의 세력도 완전히 파멸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최후 승리를 얻게 된다. 여기서 예루살렘의 회복이 영광스런 이유는 하나님의 도성 시온은 건재하고 구원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셔서 적들의 침입을 막으시기 때문이다. 대하 7:14~16, 시 48:1~3, 87:3, 딤전 3:15, 딤후 2:3, 사 62:1~7,
겔 48:35절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든든한 요새가 되시는데 그 분은 시온을 위해 잠잠하지 않으며 예루살렘을 위해 쉬지 않으시고 세상의 무수한 공격과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이 지키시는 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마귀권세가 주의 교회를 감히 해치지 못함은 주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시기 때문이며 성도들은 하나님 안에 있을때가 가장 안전하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회복하신 후에 백성들은 그곳에서 참다운 제사를 드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긍휼, 자비하심이 우리를 회복하시는 것이며 절대 우리의 어떤 선행이나 공로가 아닌 것이다. 이 세상에는 많은 죄악이 넘쳐나고 성도와 교회를 무너뜨리려 하고 공격하는 악의 세력이 많지만 그것은 잠시 뿐이며 하나님이 온 땅을 흔들어 버리시면 어떤 세력도 하나님을 이길 수 없응믈 기억해야 한다. 미 7:7~8, 마
11:28, 히 11:6절대로 죄악세상에서 성도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눈을 들어 주님만 앙망하는 믿음이 필요하다. 주님께 피하는 자마다 참 된 안식과 평안을 얻고 하나님이 구원하심을 경험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를 회복하시고 함께 하셔서 적들을 물리치시는 하나님은 우리 삶의 근원이요, 전부이시다. 오늘 말씀에서 이사야는 유다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 재판장, 율법을 세우신 이, 우리의 왕'으로 소개한다. 그 날에 하나님이 옳고 그름을 공의롭게 판단하는 의로운 재판관이심을 보이실 것이다. 또한, 백성이 마땅히 지켜야 할 삶의 원칙들을 가르쳐주신다., 딤후 3:16, 골 1:26, 요 16:13, 욥 22:21~22, 시 95:8, 잠 3:21, 신 6:17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며 너희 마음을 굳게 하지 말고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권면한다. 성경은 왕이신 하나님이 영원한 목적에 따라 인간에게 명하고 다스린다고 가르친다. 이 뿐 아니라,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모든 인간의 선택과 행위에 대한 책임도 묻는다고 한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은 성경에 나란히 등장한다. 성도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의지해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명령하신 말씀을 지켜야 하는 책임도 있다.
하나님이 왕으로 다스리시니 우리는 자기의 힘으로 전쟁에서 이기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그 분이 주시는 승리를 믿음으로 취하기만 하면 된다! 요 16:33, 롬 8:37, 요일 5:4, 시 69:30~33절대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넉넉히 이기며 세상을 이기는 것이 우리의 믿음인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하셨고 벧전 1:6~9절에는 불로 연단하는 시험이 있어도 크게 기뻐함은 예수님이 나타나실 때에 칭찬, 영광, 존귀를 얻게 하시고 그 말할 수 없는 영광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한다. 장차 우리에게 임할 구원의 날을 볼 때, 우리의 모든 상황과 미래까지도 하나님께 내어 맡길 수 있다.


1. 날이 저물어 갈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2.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 말씀으로 기도하기 >

거룩하신 하나님! 크신 긍휼과 은혜로 구원하심 뿐 아니라, 날마다 우리와 함께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저를 두렵게 하는 어떤 무서운 세력일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습니다. 구원의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그 어느 곳이든 안전함을 믿습니다. 최고의 재판장이시요 왕이신 하나님의 인도만을 따르는 저와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택하신 백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며 그 하나님께 모든 것이 달려있음을 인정하는 성도로 늘 제 마음에 주님을 모시며 살기를 원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전부이심을 확신할 때마다 모든 두려움은 사라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손을 붙잡고 계시듯, 저도 하나님의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결단과 적용 >

하나님은 날 회복시키시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는 자녀로 회복하셨다. '예수 구원하신다!'는 신앙고백으로 날 두렵게 하는 무서운 세력이 있어도 구원의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하나님 앞에서는 악의 세력들도 처참하게 패망할 수 밖에 없음을 깨달으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구원은 '믿음, 들음, 전함'이라는 세가지 요소를 발견하는데 먼저, 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예수가 내 구원자이심을 믿고 더 나아가 예수가 구원하신다는 구원의 복 된 소식을 전하는 복의 통로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성도가 되길 원한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여호와는 거기에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21절) 이 구절이 마음에 와 닿는다. 주님이 '너희는 두려워말고 놀라지 말라 내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어 주리라'고 말씀하시는 듯하다. 오늘 내 믿음은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가? 매일 하나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이 축복인 동시에, 그 말씀을 지켜야 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준비가 늘 되어있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마음 깊히 받는다. 오늘 내가 경험한 하나님이 바로 '구원의 하나님'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체험했고 매일의 삶에서도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시험은 허락하지 않으시고 혹 고난과 환란에 처해진다고 해도 건져 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한다. 죄악 가운데 헤매이다 구원하신 하나님... 몸과 마음이 지칠 때마다 어루만져 주셔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주셨다. 세상의 뉴스에는 온갖 범죄와 살인과 같은 안 좋은 소식을 우리에게 들려주지만 십자가 보혈로 날 구원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굿뉴스로 모든 민족과 열방이 들어야 할 생명의 복음이 아닌가!! 오늘 새벽에 들었던 말씀인데 전하는 자가 있어야 믿지 않는 자들이 들을 것이고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이 이뤄질것이다. 하나님이 이 일을 위해 우리를 택해주시고 부르시고 구원해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복음)을 전하는 자로 세워주셨음을 본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이 복음을 전하는 발이고 우리의 입술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입술이 되고 내 눈은 세상의 헛된 정욕을 보는 것이 아닌 주님을 바라보아야 함을 깨닫는다. 날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가 이제 하나님 앞에서 주님을 자랑하는 성도로 살아가길 소망한다. 내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나누며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신앙을 가지고 환란과 고난 속에서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만 앙망하는 믿음을 잃지 않아야 함을 결단한다. 주님이 다시 오실 날에 하나님이 내가 행한데로 보응하실텐데 주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성결한 주님의 신부로 살기를 원한다. 결국,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라 보내심을 받은 자를 통해 예수님을 몰랐던 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구원을 얻을 것이다. 우리는 먼저 그리스도를 믿고 아는 자로서 꼭 기억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라 보내심을 받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속한 자리는 늘 파송의 자리요, 주님이 말씀하신 땅끝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각 성도들이 서 있는 그 자리가 주님이 보내신 선교지이며 거기서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아가라는 주님의 뜻인것 같다.  오늘 나는 말씀 앞에서 내 생각을 내려놓고 온전히 복음을 우리 가운데 심고 있는가, 우리는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웃을 향한 애통의 마음이 있는가를 점검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고 있는가를 늘 살펴야 하겠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기에 더욱이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있어서는 진실한 회개와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복음에 매인, 복음의 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것 자체가 우리의 특권이자, 사명임을 잊지 말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다. 하나님께 칭찬을 받기를 원하면서도 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하나님께 회개할 부분이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심에 감사하다. 모든 민족과 열방이 주님을 알고 예배하는 그 날까지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시며 연약한 우리를 사용하기를 원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하나님이 지시하시는데로 순종해야 할 책임이 있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니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자.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할 때 악의 세력이 위협해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음이 주님의 은혜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구원의 기쁨과 감격 속에서 살아갈 수 있음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다. '주님, 내 입술을 인하여 주의 이름 높임을 받으소서!' 찬양드리며 우리의 입술이 정결해져서 예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온전히 힘쓰는 성도가 되자.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삶의 전부가 되시고 유일한 구원자이심에 감사드린다. 주님이 언제 오시든지 나는 주님의 순결한 신부로 하나님의 명령을 행함으로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에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하나님께 칭찬을 받고 싶다. 신랑되신 주님을 맞을 준비하며 주님이 예비하신 천국에서 영생하는 그 날을 소망한다.. 하나님이 날 낮추심에 감사하며 하나님 앞에서 더 겸손한 성도가 되자.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복락의 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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