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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말씀영상(최정일담임목사님 메세지) Jeong-il choi Pastor Message


 2월 10일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라 (학 1:1-11)

2019-02-10 15:05:49, Hit : 39

작성자 : 최정일목사
‘밑빠진 독에 물붓기’와 같은 말이 오늘 본문에 나옵니다.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6절) 학개 선지자가 활동하던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질의 복을 받지 못하고 경제적으로 너무나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들이 구멍 뚫어진 전대를 차게 된 까닭이 무엇인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유다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 노예 생활을 하다가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풀려나 그리운 고국 예루살렘으로 귀환하게 됩니다. 무너진 성전을 다시 건축하여 옛날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접하며 주님께 예배드리기 원하는 간절한 소망이 유다 모든 백성들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마리아의 집권자와 정치 지도자들이 노골적으로 방해했기 때문에, 성전 건축은 시작된 지 1년도 안되어 중단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중단된 채 15년이란 세월이 흐릅니다. 바로 그 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 건축의 비전을 다시 일깨우며 하나님을 향한 관심을 촉구한 선지자가 학개입니다.

하나님은 학개 선지자의 입술을 통해 ‘중단된 성전 건축을 다시 시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학개 선지자가 지적하는 성전 건축이 이루어지지 않는 가장 쿤 문제는 사마리아의 집권자와 정치 지도자들의 방해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에 성전을 재건할 의지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4절) 성전 건축이 중단된 채 너무 오랜 세월이 흘렀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전 건축뿐만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이제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유다 백성들은 경제적인 피폐와 물질적인 궁핍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6절)

성도 여러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한 헌신이나 봉헌을 시간과 물질을 손해 보는 것이나 허비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당시 유다 백성들과 오늘 날 많은 교인들에게 던지는 학개 선지자는 질문합니다. ‘교회를 섬기고 충성한 결과로 삶의 축복과 자유를 상실한 경우를 본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더 이상 미루거나 방치하지 말고 성전을 건축하라고 촉구합니다. 학개서의 메시지가 주는 진정한 교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가짐을 보시고 한재를 보내어 그들을 힘들게 하셨지만, 그들이 돌이키면 그들의 모습과 행동, 하나님의 영광을 우선시하는 그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시며 그들로 인하여 영광 받으시고, 복을 주신다는 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너희는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세상에 살다보니 삶의 우선 순위를 혼동하지 말고,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먼저가 되는 삶을 살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는 복을 받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미진
하나님
조아하는거,,,부터
젤로~먼저생각하기♡♡
2019-02-11
10:01:33

수정  

2월 17일 오늘부터 복을 주리라 (학 2:18-19)
2월 3일 내가 복을 주리라 (민 6:22-2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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