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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말씀영상(최정일담임목사님 메세지) Jeong-il choi Pastor Message


 2월 3일 내가 복을 주리라 (민 6:22-27)

2019-02-03 14:27:19, Hit : 67

작성자 : 최정일목사
설 연휴를 앞두고 거리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는 현수막이 여기저기 걸려있는 것을 봅니다. 이런 인사는 불신자나 그리스도인이나 같이 합니다만, 차이는 우리는 복을 주시는 분이 누구신지 정확하게 알고 복을 받으라고 말을 하는 점입니다. 복은 생명이 없는 우상이나 죽은 조상이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인 줄 믿습니다.

1. 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다.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27절)’ 왜 내 이름으로 축복하라고 말씀하셨을까요? 하나님만이 복의 근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복을 주실 수 있는 분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음으로 축복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복의 근원되신 하나님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입니다. 사람마다 바라는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만이 복을 수실 수 있는 복의 근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축복의 내용은 무엇인가?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23절)’ 하나님께서는 너희 마음대로, 정욕대로 축복하라고 말씀하지 않고, 명한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렇게 축복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①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축복하라.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기서 지키다는 말은 울타리를 쳐서 사나운 맹수가 양을 해치지 못하고 악한 원수가 넘보고 침입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재앙과 각종 질병, 난리와 전쟁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인생의 나그네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지켜주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위해 축복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②하나님의 은혜 베푸심을 축복하라.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25절)’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물을 떠난 고기가 살 수 없듯이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은혜를 받아야 내 영혼이 소생하고, 은혜를 받아야 세상을 이길 수 있고, 은혜를 받아야 시험도 유혹도 이기고, 은혜를 받아야 믿음도 자라고, 은혜를 받아야 끝까지 충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와 복을 주시고 싶어 하십니다. 그 마음으로 자녀들과 이웃들을 축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③하나님의 평강주심을 축복하라.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36절)’ 축복 가운데 귀한 축복이 평강입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건강해도, 출세해도 평안이 없으면 누구보다도 불행한 사람입니다. 지금 내 마음에 평강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기 위해 언제나 우리를 바라보시며 얼굴을 향하여 들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불안과 두려움이 몰려올 때마다 오늘도 평강주시기 위해 나를 향해 얼굴을 드시고 바라보시는 주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모두 제사장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녀들과 지체들, 이웃을 축복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자들입니다. 복의 근원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두를 축복하십시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하나님의 은혜 베푸심과 하나님의 평강을 축복하므로, 여러분이 축복하는 자녀들과 모든 사람들이 이 복을 받아 누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이미진
축복기도
많이많이,,,하겠읍니다♡♡
2019-02-04
22:29:21

수정  
주바라기
설날,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복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2-06
12:21:05

수정  
김정자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녀와 이웃, 지체들을 위해 늘 축복하겠습니다. 2019-02-09
19:27:38

수정  

2월 10일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라 (학 1:1-11) [1]
1월 27일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라 (삼상 2:27-3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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