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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말씀영상(최정일담임목사님 메세지) Jeong-il choi Pastor Message


 12월 16일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빌 2:5-8)

2018-12-16 13:04:23, Hit : 157

작성자 : 최정일목사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성탄절을 준비하며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의 마음자세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마음으로 성탄을 준비하고, 또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려야 할까요?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 말씀에서, 성탄을 기다리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망하는 우리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합니다. ‘품는다’는 단어의 의미는 ‘얻으려고 애쓰다.’ ‘전념하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어떤 것인지 단순히 묵상하고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얻기 위래 전심전력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과 기도 생활을 통해 날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려고 애써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품어야 할 예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1. 권리를 포기하는 마음입니다(6절).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십니다. 예수님은 본질적으로 하나님 자체이십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시기 전부터 존재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우주 만물이 만들어지기 전에 하나님으로 계셨고,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당연히 받으시고 누릴 수 있는 영광과 위엄과 권리를 포기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생명마저 포기하셨고,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심으로 하늘의 영광도 포기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품어야 할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가 당당하게 주장하고 누릴 수 있는 권리도, 믿음을 지키고 주님과 그의 몸 된 교회와 맡은 직분에 충성하기 위해, 내려놓고 포기할 수 있는 예수님을 마음을 품기를 바랍니다.  

2. 낮아짐과 섬김의 마음입니다(7-8절).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물인 인간이 되셨습니다. 주님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사 종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주님은 구유에서 탄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해 생명까지 내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스스로 낮아지지 않으면 이웃과 교회를 섬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높은 보좌에 가만히 앉아 사람들이 올라오기를 기다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모든 영광을 포기하고, 이 땅에 내려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영혼을 구원하고 교회를 살리기 위해, 스스로 낮아지고 섬기는 것이 우리가 품어야 하는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높이 들어 쓰시고 복을 부어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모든 영광과 권리를 포기하시기까지 스스로 자신을 낮추시고 사람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우리가 품어야 할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오늘 주시는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 그리스도의 성탄을 기다리고 준비하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선복
아멘,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8-12-29
00:25:38

수정  

12월 23일 은혜가 다스리는 하나님 나라 (마 20:1-16) - 장성국 목사 [1]
12월 9일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벧전4:7-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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