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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말씀영상(최정일담임목사님 메세지) Jeong-il choi Pastor Message


 11월 25일 "갈급한 내 영혼" (시 42:1-3)

2018-11-25 14:02:34, Hit : 79

작성자 : 최정일목사

11월 25일 "갈급한 내 영혼" (시 42:1-3)

시편 42편 말씀을 보게 되면, 목마름의 고통 가운데 하나님을 갈망하며 고대하는 시인을 만나게 됩니다. 다윗은 사울의 핍박을 피해 유리방황하는 도망자의 신세였기에 뼈에 사무치는 그리움이 있었습니다. 그 그리움은 하나님께 드렸던 예배의 기쁨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그리웠습니다. 다윗은 역경과 시련의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갈망하며 이 시를 지었습니다. 마스길은 교훈시라는 뜻입니다. 이 시편으로 우리가 받아야 하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1. 하나님을 찾는 영혼의 목마름이 있어야 합니다.
시인은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을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갈급한 것은 하나님을 찾는 영적인 목마름입니다. 돈이나 명예나 쾌락에 대한 육신적인 목마름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애타게 찾는 갈급함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에게도 시인과 같이 하나님을 갈망하는 영적인 목마름이 있습니까? 오늘날 우리와 자녀 세대의 심각한 문제는 돈이나 사업이나 건강이 아니라 신앙의 위기입니다. 하나님을 찾는 영적인 목마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소유하고 좋은 환경에서 살아도 내 영혼이 기쁘지 않고 만족하지 못하면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이 시간 목마른 사름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그 목마름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목마른 사람처럼 하나님을 찾는 갈급한 심령들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2. 살아계신 하나님을 갈망해야 합니다.
다윗은 자기를 핍박하는 사람들로부터 ‘네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하는 비난과 조롱을 당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조롱하는 말을 들으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상해서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시인은 기가 죽거나 낙심하지 않습니
다. 시인은 고난과 아픔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을 더욱 갈망합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끝까지 나를 지키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시다’고 고백합니다. 우리 교회 모든 지체들이 다윗과 같이 어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갈망하는 심령들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3. 하나님을 찾는 갈급함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시편 기자의 영혼이 하나님을 찾는 갈급함과 갈망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전에 나아가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그가 이토록 예배를 갈망하는 이유는 예배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수를 마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목마른 심령마다 예배를 통하여 흘러나오는 성령의 생수를 마시면 영혼이 소생하게 됩니다. 이 생수를 마시는 자는 어떤 환경에서도 항상 주 안에서 기뻐하며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을 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와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십시오. 그리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수를 마시게 될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갈망하며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자에게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갈급한 영혼에 차고 넘치는 위로와 평강을 은혜로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전에 나와 예배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예배의 시간마다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수를 흡족히 마시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봉문정
우리들 삶에 항상 주님을 갈망하는
갈급한 심령들 되길 원합니다~^^
2018-11-27
21:59:31

수정  

12월 2일 마지막 시대에 성도가 할 일 (벧전4:7-11) [2]
11월 18일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6-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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