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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말씀영상(최정일담임목사님 메세지) Jeong-il choi Pastor Message


 11월 18일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6-7)

2018-11-18 13:23:33, Hit : 83

작성자 : 최정일목사

11월 18일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6-7)

성령충만한 성도의 가장 두드러지는 삶의 열매는 감사와 찬양입니다. 감사는 축복의 원천이요 감사 생활은 새로운 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시대는 감사를 잃어버린 세대,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시대입니다. 그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감사할 수 있을까요? 누가 감사 생활을 할 수 있습니까? 감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7절 하반절)’ 말씀대로 믿음에 굳게 서 있는 자만이 풍성한 감사의 삶을 할 수 있습니다. 감사는 상황이나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범사에 감사하게 되고, 믿음이 없으면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감사가 없습니다. 믿음이 성숙하고 굳게 서있는 사람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우리의 믿음이 굳게 설 수 있을까요?

1.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아야 합니다(6절).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내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한다는 뜻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 넘치는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은 이전보다 상황이나 형편이 나아진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은 예수를 믿고 영접하므로 최고의 보화 되신 주님을 받은 자입니다.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신 놀라운 은혜, 십자가 보혈로 날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 그 놀라운 은혜를 기억하기에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 위에 굳게 서서 늘 감사하며 살게 됩니다. 여러분이 누구십니까? 여러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은 사람입니다.

2.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6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므로 그를 주로 받았다면,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자는 반드시 행함이 나타납니다. 믿음과 순종이 별개가 아닌 것처럼, 믿음과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은 별개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각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순종하라는 말입니다. 믿음이 성장하고 굳게 서려면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의 교훈을 받은 대로, 곧 말씀을 배운 대로 행할 때 나의 믿음은 자라고 굳게 세워집니다.  

3. 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7절).
바울은 성도의 신앙생활을 나무와 건물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 만나는 시련과 시험으로 인해 믿음이 흔들리거나 넘어지지 않으려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깊이 박아야 합니다. 건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높고 웅장한 건물이라도 그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무너지고 맙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깊이 뿌리 내리고, 진리의 말씀 위에 튼튼하게 세워져 있으면, 어떤 상황 속에서도 범사에 감사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됩니다.  

이렇게 믿음이 자라고 믿음에 굳게 세워지면 반드시 우리 가운데 감사가 풍성하게 됩니다. 물이 제방둑 너머로 흘러넘치듯이 감사가 흘러넘치게 됩니다. 믿음과 감사는 언제나 정비례합니다. 믿음만큼 감사하게 되고, 감사하는 만큼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축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오고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풍성한 감사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은 사람임을 증명합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삶을 살고, 그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믿음에 굳게 서있는 사람임을 입증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바라기
아멘, 늘 감사하며 사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8-11-25
01:19:54

수정  

11월 25일 "갈급한 내 영혼" (시 42:1-3) [1]
11월 11일 "옛 사람을 벗어 버리라" (엡 4:22-2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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