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중앙교회
Untitled Document
 
 
 
   
home
align="absmiddle"
sitmap admin
   
 
 
 
  main_intro
 
 
 
  quick_link

♣ 주일예배말씀영상(최정일담임목사님 메세지) Jeong-il choi Pastor Message


 11월 11일 "옛 사람을 벗어 버리라" (엡 4:22-24)

2018-11-11 14:50:46, Hit : 95

작성자 : 최정일목사

11월 11일 "옛 사람을 벗어 버리라" (엡 4:22-24)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시되 너무나 사랑하셔서 귀하신 생명까지 십자가에서 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토록 참혹한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사 영생을 얻게 하셨습니다. 이 놀랍고 감격스러운 구원의 진리인 복음과 말씀의 가르침을 받은 성도라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합니까? 예수를 믿고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합니까?

1. 옛 사람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옛 사람을 벗어버리라는 말은 예수님을 믿기 전의 삶의 방식을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지 않던 과거의 옛 사람의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 내 마음대로 살았던 삶의 방식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습관을 따르던 삶이었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은 ①유혹적이며 ②욕심으로 가득하며 ③썩고 부패하는 특징을 가진 습관, 즉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미련 없이 벗어버리라고 명령합니다.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어도, 예수 믿기 전에 가지고 있던 구습을 쫓는 생활을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도들은 죄의 습관을 십자가에 못 박아 떨쳐버리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보혈의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옛 사람을 벗어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새 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옛 사람은 죄의 구습을 따라 살았지만, 새 사람은 하나님을 따르고 말씀을 따라 살아갑니다. 새 사람은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새 사람을 입으라는 것은 구원받은 성도다운 삶을 살라는 명령입니다. 그리하여 새 사람을 입는다는 것은 성령을 따라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옛 사람의 생활에 익숙하게 살다가, 예수 믿고 새 사람이 된 후에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려고 하면 어딘가 모르게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삶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이는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인도를 따라 말씀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성령께서는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리하여 ‘성령님 내 가는 길을 인도해 주십시오. 성령님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내가 어떤 결정을 해야 합니까? 성령님 나를 다스려 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이렇게 성령께 내 삶을 의탁하고 묻는 것이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사는 것이요, 새 사람을 입은 것입니다.

우리는 마귀의 종노릇하던 옛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새 사람이 되었다면,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가는 죄의 습관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죄는 그 모양이라도 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므로, 예수님을 빼닮은 우리 모두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최경란
아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2018-11-11
20:35:25

수정  
봉문정
늘 새롭게 변화를 원합니다
연약함을 잘 아시옵나니
잘 붙들어 주시고 이끌어 주옵소서~^^
2018-11-12
13:16:35

수정  
이선복
아멘! 늘 부족합니다. 주님께서 그 뜻에 합당한 사람으로 다듬어 세워주시길 원합니다. 2018-11-12
16:50:35

수정  
주바라기
말씀에 힘입어 성령의 사람으로 되게 해 주소서! 2018-11-25
01:21:02

수정  

11월 18일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6-7) [1]
10월 28일 "하나님의 큰 기쁨" (눅 15:3-7)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또미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