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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회 핍박
2020-05-09 23:10:29
이종혁
조회수   58

중국 교회 핍박을 놓고 기도해 주세요.중국은 성도끼리 약1억 명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하는 것이 정설이며 (2018년 1개 미(美) NGO기구 측정 8천만 정도 나왔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이고 국가에 등기登记 : 공산정부에 교회를 신고하는 일로 / 교리를 포함한 공산정부에 대한 충성도를 1.삼자 교회,2.등기登记한 교회,3.거부하고 외부에 연락 방법 조차 알려주지 않는 교회를 레벨 1,2,3,4로 나눴을 시 요즘 1,2,3,4 모두/ 1.임의의 교회 경찰,공안들이 예배장에 들어와 감시 2.교회 기물 파손 및 (십자가)교회 철거 3.핵심성도,목회자 체포,납치 4.체포된 성도에 대한 '모택동' 시대에 준하는 고문으로 사실상 '모택동 시대로 기독교 핍박이 돌아갔다 라고 하는 것이 '기정사실'입니다.310개의 劳改 라오까이,노동 교화소(수용소)에 모든 체포된 모든 성도의 스토리는,약간 다르고,덜한 케이스가 있을 수 있으나 결론적으로 '수 많은 성도'들에게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버금가는 고문과 '제거',장기적출로 사실상 중국의 모든 기독교인들은 신앙 앞에 1.북한의 지하교인 처럼 사회적 도망을 다니거나  2.교리적으로 예수님을 '부정' 하는 갈림 길에 서 있습니다.

글자 수 관계로 줄이면 또한가지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문제는 위구르 족 입니다.

지금 신장 자치주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 https://www.yna.co.kr/view/AKR20181217033700009?input=1195m

3백만 위구르 인을 수용하는 '수용소'가 세워져 있으며 (위구르의 전체 인구는 7백만 입니다) 그들의 독감방,장기적출은 우리가 들어줄 수가 없는 이야기 입니다.현재 우루무치 시는 완전한 '전시상황'으로 100만명의 무장 경찰과 장갑차가 세워져 있고 현장에 보는 사역자의 입장은 한 민족이 한 민족을 짓밟아 발 밑에 뭉개는 '중세시대'에 역사책에서만 보던 일이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Qa9w3wUWWAE

풀려난 사람들의 증언은 이러한 고문이 자행되고 있으며 : https://www.youtube.com/watch?v=3fIAzl4-Jq8 

재판없이 구금되는 이 수용소는 (310개 이상의), 전국의 목회자들과 인권변호사 파룬공 수련자등을 수감하고 있습니다.장기적출에 대한 글 (acticle) : https://en.wikipedia.org/wiki/Organ_harvesting_from_Falun_Gong_practitioners_in_China (마지막으로 골목,골목에 특정 지역 흑색감옥(黑监狱) 비밀감옥이 존재합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NsN4-A1G5zc )  

구체적인 기도 제목은 : 

1.지하교인,위구르인,티벳인들에게 위에 언급한 끔찍한 고문들 (전기고문,호랑이 의자 고문,강제 약물투여,장기 적출,물고문 등을)을 가하지 않게 해 주세요

2.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부정하는 길에 서지 않게 해 주시고 체포되지 않게 해 주십시오

3.'생명의 기로' 가운데 있는 위구르 인들 을 위해 기도해 주시며 간수들이 '악독 행동'을 하지 않고 '체포자'를 불쌍히 여기도록 입니다. 

 

앞으로 2,3번의 기도제목 글로 더 많은 성도께서 1.중국 지하교회 핍박의 전문가로써 2.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당사자'처럼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길 바랍니다.(마가복음 12:31) 이외에 헨드폰 메세지(天网),콘텐츠 단속,전국의 100만대 안면인식 카메라 (콘서트 장10만명 개인을 일일이 감시가능한) 감시,지하철 감시,많은 기도 제목을 남길 내용이 있으나 이만 줄입니다.중국의 지하에, 신앙인에게 펼쳐진 '진짜 얼굴'에 마주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금도 아무런 대책없이 '사망의 그늘에 앉아있는' 위구르 형제 자매들을 대신해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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