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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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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집회

가상칠언④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마27:45-49)
2019-04-21 00:11:31
주바라기
조회수   59

특새 4일차 4/18(목), 4-5여전도회 특송

가상칠언④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마27:45-49)

 

“45.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46.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49.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마27:45-49)”.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가상칠언중, 4번째 말씀입니다.
최근 이혼하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혼하며 서로 자녀를 맡지 않겠다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아이가 받을 상처를 생각해 보십시오. 버림받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본문은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은 사건이 기독교 역사상 실제로 있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낮12시입니다. 캄캄한 어둠이 밀려와 흑암으로 뒤덮고, 우리 주님께서 피를 통하여 절규하는 심정으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외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란 뜻입니다.
어떻게 사랑하는 아들을 버리실 수가 있었을까? 그 의미를 정학하게 살펴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버림받는 것이 얼마나 큰 상처인지 예수님도 아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나의 원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전적으로 순종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버리신 것은
저와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시고, 죄에 빠진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로마서 6:33에 죄의 삯은 사망이요 징계와 심판이 반드시 따른다 했습니다.
그래서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밖히시고, 버림을 받으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까?
47절 어떤 사람은 “그가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9절 어떤 사람은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는지” 보자 말을 합니다.
무지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많은 현대인들이 그 의미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입니다.
그 십자가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깨닫고, 오늘도 서로 사랑하며 십자가의 복음을 증거하고 살아가는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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